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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수요예배

2026-05-20

본문

욥기 2장 11~13절


11. 그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지역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서로 약속하고 오더니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가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 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밤 낮 칠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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